<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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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노래와 춤을 함께
잘한다는 건 노력과 더불어
신이 주신 재능이다.
나도 노래와 춤을 좋아 하지만 신은 공평하다. 잠시 가수를 꿈꿨던 어린 시절, 오디션의 경험을 통해 가수가 아닌, 작가를 꿈꾸게 했고 신은 내게 음악이 아닌, 문학적 재능을 주셨다. 그리고,
신이 주신 재능을 가진 이들을 볼 수 있는 눈과 귀와 판단력을 주셨다.
트로트면 트로트
발라드면 발라드
댄스면 댄스
모든 것이 #good 멋진 사람들 �
트롯계의 유망주 #배민소
(수줍은 많은 희미니, 어딘가에서
멋진 노래를 부르고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