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쯤 이었나, 그대를 만나게 된 것. 피카츄도, 세일러문도 한때의 사랑이었는데. 빨간머리앤과 너는 나를 움직이게 해. 어른인 나에게 아이의 동심을 불러일으켜준 너가 있어서 고맙고 행복해. #iloveyou #동백이어쩌면 통영을 사랑하게 된 이유 중 하나, 가장 큰 이유는 너일거야. 할머니가 되어서도 우린 좋은 친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