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고,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삶의 매순간 감사함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별일없는 보통의 하루를
별이 반짝이는 특별한 하루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뜻밖의 선물과 감동의 메시지들
소중히 마음에 새기며 더 멋지고 좋은,
차갑기보다 따뜻한, 강하기보다 선한 사람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
#보통의하루 #서른넷생일 �
#감사함 #행복함 #소중함 �
#좋은사람들과좋은시간�
#사랑을믿어요 #사랑가득
#모든분들께 #생일축하감사합니다❤️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