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죠 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맘 담았죠 그다음엔 근처 꽃집으로가서 빨간장미 한송일 샀죠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품속에는 장미 한송이 책 한 권과 그대를 위한 깊은 내 사랑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 작은 내 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난 행복해 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 맘 담았죠
그 다음엔 근처 꽃집으로 가서 빨간 장미 한 송일 샀죠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품속에는 장미 한 송이 책 한권과 그대를 위한 깊은 내 사랑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 작은 내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난 행복해 너무너무나 행복해
#생일송 #happybirthdaytoyou #권진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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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잊지않고 기억한다는 것. 소소하고 소박한 보통의 하루가 소소하게 모여서 소중한 행복이 된다는 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가 사랑받는, 내가 사랑을 받은만큼 주는 삶이 되길. 그렇게 또 촛불을 켜고, 끄는 순간에 나는 한층 성장한 어른이 됩니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0대를 #살아가는 #어른이 #여자사람 #또다시사랑 #서른네살 #어른이됩니다 #스스로를사랑하기 #그대를사랑하는10가지이유 #아름다운밤이예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