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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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월이 시작됐다. 시간이 금이지만,
시간의 우선 순위를 잡고 또 하나의
마음가짐으로 8월의 새로운 한주를 시작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건 나만의 감정 일까.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고 가는 건 없는지,
무엇을 위해 글쓰고 일하는지, 내가 가는 길이
내가 원하고 바라는 옳은 길인지 늘 고뇌하자.
열심히 걸어온 나의 길이자, 열심히 살아온
나의 삶에 후회없도록 아름다운 오늘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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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촬영은 대다수 휴가 시즌이 겹치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섭외와 구성을 마감한다.
16번째 [의정 돋보기] 주인공은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운영위원장 정영수 의원님 이다.
그는 30년 서구 지역 토박이로, 서구는 삶 그 자체라고 한다. 과거와 현재에서 많은 변화를
겪은 서구는 나날이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층 지역민이 많고 유동인구가 많아 지역 대책이 필요하다.
#신평리시장 은 1980년에 개설된 전통시장인데 서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유명하다.
코로나 사태와 대형마트 입점으로 전통 시장을 찾는 지역민이 줄고 있어 전통시장 활성화가
시급한 상황! 어르신 상인과 청년 상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네 시장의 모습을 현장 밀착형
으로 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