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회복하는 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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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고열이 발열됐다가 내려갔다가 사람의 몸에 온도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싶다. 신체 건강과 신체 열은 건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구나. 새벽에는 체온계 측정으로 40도, 오전에는 39도, 오후에는 38도, 저녁이 되니 36.5도. 처방약과 해열제를 추가로 복용하면서 열을 체크하고 있다. 인후통과 두통이 심해 걱정이지만, 과호흡은 누그러졌다. 코로나가 일년 전과는 달리 감기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사람에 따라 증상이 천차만별이라 자가 증상 체크와 관찰 기록이 중요하다. 혹시 모를 상황에 일기장에 코로나 양성일지도 기록중이다. 아픔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성장하게 만드니까 건강을 방치한 것에 대해 반성하며 #건강회복 중이다.


'무슨 일이 생길지 나도 몰라.'

#건강은건강할때지키자 #하울의성

#시원한밤 #뜻밖의배달 #죽도령 #선물

#영양만점 #호박죽 #고마워 #부디무사히 #건강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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