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부 <의정돋보기> 달서구의회 서민우 의원 촬영 스틸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달서구 지역 주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바닥 신호등’과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보행자와 차량을 감지해 LED 전광판과 안내 음성을 통해 보행자의 횡단 여부, 차량 속도, 정지선 위반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편의 시설로, 앞서 이와 관련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조례’를 개정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청소년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일할 때 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을 때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더불어 태권도 관장으로 있으면서 항상 아이들과 일상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학교 밖 청소년들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제점들을 자주 뉴스로 접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해, 의원으로 있으면서 청소년, 아이 관련 업무에 더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한, 이들이 꿈을 펼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의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

'아동과 청소년은 달서구의 미래다! 아이들이 기뻐야 부모가 기쁘다. 학교밖 청소년은 더이상 비행 청소년이 아니다. 새로운 꿈을 위해 나아가는 반짝반짝 꿈나무들이다.'

-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조례안 회의에 앞서 본인의 의견 제시와 더불어 달서구청과 달서구의회 직원들과 함께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한 서민우 의원. 매순간 진정성있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멋지다. 아이들을 통해 또 하나의 꿈을 꾼다는 서민우의원. 그의 의정 활동이 늘 변함없이 아름답고 의미있는 순간이 되길 바란다.

20년 차 태권도 관장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평소 다양한 분야로 아동과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다. 늘 부모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기에 청소년들의 현장의 소리를 귀 기울려 듣고, 보다 안전한 달서구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재장학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는 일반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밖 청소년들도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서

소수가 소외 받지않도록 조례를 재정비하여 뜻깊다.

체대 출신! 20년째 태권도 관장으로 일하는 서민우의원. 청소년이 안전한 달서구!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믿음직한 일꾼! 부모의 마음으로 솔선수범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일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서민우의원 님과 촬영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뜻깊은 촬영 임해 주신 서민우의원님, 동료 의원을 위해 기꺼이 귀한 인터뷰 응해 주신 김기열 의원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실내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

IMG_20220927_191150_159.jpg
IMG_20220927_191150_083.jpg
IMG_20220927_191150_411.jpg
IMG_20220927_191150_339.jpg
IMG_20220927_191150_359.jpg
IMG_20220927_191150_285.jpg
IMG_20220927_191150_377.jpg
IMG_20220927_191150_304.jpg
IMG_20220927_191150_227.jpg
IMG_20220927_191150_45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