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서구 외식업 봉사단과 함께 서구노인복지관에 방문했다. 단돈 1300원의 금액으로 어르신들께 영양 만점 점심 한끼를 제공하는 서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기위해 한걸음에 모인 서구외식업봉사단 회원들. 이웃을 생각하는 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구노인복지관은 서구 지역 어르신들의 일터이자, 놀이터이자,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곳으로, 2007년 개소하여 서구청에서 직영 운영하던 중 2017년 1월부터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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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이를 먹고, 노년을 맞이한다. 그 노년에 필요한 것은 무수히 많겠지만 하루 세끼의 밥상을 차려줄 수 있는 가족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한 노년이 아닐까. 누군가는 홀로 식사를 하고, 누군가는 홀로 산책을 하고, 누군가는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고 산책을 한다. 지역민의 보다 행복한 노후를 지향하기위해서는 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와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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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흘러가는 삶보다, 바르게 흘러가는 인생을 살고 싶다는 이규근 의원. 오랜 세월동안 식당을 운영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 김장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는 그는 서구외식업봉사단 지부장을 맡아 봉사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 탁월한 배려심과 마음가짐으로 이웃을 다하는 사람. 자영업자 살리기에 앞장서서 열정을 다하는 사람. 아직 3개월 차 늦깍이 의원이지만, 22년의 식당 경영자의 열기있는 카리스마와 서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에 오늘보다 행복한 서구가 될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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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구민을 위해 준비된 초선 일꾼
따뜻한 온정으로 봉사하는 바른 일꾼
#서구외식업봉사단 촬영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