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저는 평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데요. 구민들과의 약속은 곧 저에게 목표가 되기도 합니다. 선거때만 당선을 위해서 오는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를 하는 순간순간 주민과 함께하는 일꾼! 그리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의원이 되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달서구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
20년 넘는 세월동안 동물보호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반려동물을 살린 임미연 의원. 전국에서 다양한 동물 보호 활동을 하면서 반려동물도 정책적인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더불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고자 9대 구의원에 도전하게 된 그녀는 현재 제 9대 달서구의회 경제도시부위원장을 역임하여 지역의 다양한 민원을 파악하고 해결하고자 노력중이다.
특히 지역 동물 민원 현황을 파악하여 반려동물 관한 조례안 [달서구 동물복지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을 새롭게 개정했는데, 그 내용인 즉, 지역의 반려 동물을 위한 배변봉투함을 설치하는 것인데 달서구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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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현장형 일꾼으로, 구민의 민원을 들으면 최대한 서둘러 민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임미연 의원. 지역민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기보다 움직여야 한다. 늘 현장과 구민의 곁에서 함께 성장하는 일꾼!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경계를 조화롭게 만들어가고 싶은 것이 그녀의 바램. 스스로 반려인이라 칭하지만, 비반려인들의 민원과 개선점을 꼼꼼히 파악하고, 동물과 사람 사이의 끈끈한 우정을 다짐과 동시에 페티켓이 정착화되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일꾼!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현장형 일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임미연의원 님과 촬영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뜻깊은 촬영 임해 주신 임미연 의원님,
달서구의회 직원 여러분, 인터뷰 응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실내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