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91206
마스크 없이도 목청 높여 신나게
노래하고 열광할 수 있었던
그날의 소중한 무대를 기억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청춘들의
끼와 매력을 격주로 볼 수 있었던
그들의 꿈에 대한, 음악에 대한
열정은 뜨거웠고, 아름다웠고
별처럼 반짝였고, 꽃처럼 향기롭게
활짝 피어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는게
아련하지만, 그날의 빛나는 무대,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음악을 사랑하는 청춘들과 함께한
그날의 멋짐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어디선가 그들의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그들의
#음악인생 을 다시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