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아이들의 웃음 소리에 미소 짓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눈이 가고
뜻밖의 선물로 인해 눈시울이 붉어지고
맛있는 음식을 복스럽게 먹고
차디찬 바람이 따뜻해 지고
똑같은 크리스마스 트리일지라도
크리스마스 만큼은
모든 순간이 특별해진다. �
#merrychristmas �
#고요한밤거룩한밤
#행복합니다행복하세요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