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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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며
돌아오지 않을 과거의 순간을 기억한다.
누군가가 걸었을 그 길과
누군가가 바라볼 그 바다,
그리고 꽃과 나무들.
찬 바람이 불어도 겨울 햇살은
봄을 기대하게 하고 과거와 현재보다
더 향기로울 미래를 꽃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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