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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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며
돌아오지 않을 과거의 순간을 기억한다.
누군가가 걸었을 그 길과
누군가가 바라볼 그 바다,
그리고 꽃과 나무들.
찬 바람이 불어도 겨울 햇살은
봄을 기대하게 하고 과거와 현재보다
더 향기로울 미래를 꽃피게 한다.
#한산도 #제승당 #삶의의미
#따뜻해 #겨울바람 #겨울햇살
#기억은힘이세지 #기억의습작
#그날의감동 #뭉클 #겨울을걷는다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