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바다 그리고 그녀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

명절이면 부산으로 향한다. 엄마가 태어난 곳이자, 엄마와 외가 식구들이 사는 곳.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곳. 나는 바다가 좋다. 엄마는 부산 해운대에서 태어난 바다사람 이지만, 그녀에게 바다는 좋고 싫음이 아닌 일상이라고. 그래서인지 동해든, 남해든 바다라면 어디든 간다.

가족들의 웃음소리와 평화로운 바다의 풍경_ 이 시간, 이 대화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계절, 겨울바람은 봄바람으로, 겨울바다는 봄바다를 만나 봄날같은 설을 보냈다.

IMG_20230124_003305_608.jpg
IMG_20230124_003305_634.jpg
IMG_20230124_003305_414.jpg
IMG_20230124_003305_299.jpg
IMG_20230124_003305_331.jpg
IMG_20230124_003305_654.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