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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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바라보지 않아도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일
사람의 거리가 멀어있어도
사랑의 거리는 가까워지는 법.
때론 조심스럽고,
때론 회피하고,
때론 화를 내고,
때론 포기하지만
#결국은 #안수영
거짓을 말한다고 하지만
진심을 느낄수 있는 그녀의 고백
나도 결국 안수영.
원작은 읽어 두었지만 부디 나는
안수영이 하상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한시간
#새벽감성 #사랑의이해 #넷플릭스
#가을부터겨울까지 #한파주의보
#추위조심 #따뜻해 #새벽형인간
#사랑합니다사랑하세요 #오늘도사랑해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