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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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부 란 직업을 동경한다. 매일 아침, 누구보다 일찍 잠에서 깨어 누군가의 식사에 올라갈 다채로운 곡식과 야채, 채소, 과일을 생산하는 사람들. 우리가 국산을 신뢰한다는 건 땀흘려 생산하는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 계절에 따른 농부들의 숨은 노력에 대한 #믿음 때문이 아닐까. HCN 경북방송 홈쇼핑과 라이브 커머스를 알리기 위해 약 300곳의 리스트를 정리했고, 섭외 통화까지 마쳤다. 한평생 농업에 온정을 쏟는 그들은 통화할 시간조차 일을 한다. 그래서 최대한 쉽고, 짧고, 굵게 설명하고자 노력했다. 그들이 #농산물 을 위하는 마음을, 그들이 땀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길 바란다. #봄 과일은 역시, #고령딸기 와 #상주포도 이지요.(나의 어머니는 어릴적 부터 말씀하셨다. #과일 은 살 안쪄. 아직도 나는 밥보다 과일이 좋다.) 그리고 매년 봄이면 찾아보는 최애 #영화 한국판 #리틀포레스트 #다시봐도 #명작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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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긴 하루가 끝났다. 한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새롭게 당선 되었다. 어떤 이들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 기쁨의 하루였을 것이고, 어떤 이들은 눈물을 삼키는 아쉬운 하루 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오늘보다 나는 내일을 꿈꾸며 도약하는, 발전하는, 희망찬 삶을 꿈꾸고 살아 가야 함을 안다. 부디 국민과 나라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통합되는 정치, 새로운 변화가 절망보다, 희망이 되길 바란다.� #우리강산 #대한민국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