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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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밤 하늘을 바라본다.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날.

강원도 동해 | 여름밤 | 부디 아프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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