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의 시작은 순천만에서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
어느덧 팔월이 끝나고 구월이 시작 되었다. 일주일 간의 감사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구월의 첫날은 순천국가정원에서 시작했다. 거짓말처럼 날씨가 맑아졌고, 꽃들이 활짝 피어올랐다. 저 먼 곳의 아이들이 색깔 우산을 쓰고 걷는다. 저 먼 곳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해맑아서 좋다.

#금요일 #순천만 #순천만국가정원
#그림같은풍경 #새벽형인간 #아름답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책폴 서평] 열일곱,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