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작가가 아닌, 최연소 통장으로 매일신문사에 방문했다. 직장인이 있을 것을 대비해서 기자님들의 배려로 저녁 시간을 활용해서 함께 모였다. 인터뷰 겸 토론 주제는 MZ세대 통장들의 이야기 였다. MZ세대 통장님 4명(82년생, 86년생, 88년생, 89년생)과 MZ세대 사회부 기자(96년생, 95년생, 94년생) 3명이 함께 모여서 열띤 토론을 나누었다. 토론을 나누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통장으로서의 역할과 할일, 통장 활동 시, 어려운 점과 보람된 점, 그 외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생각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고령화 시대다. 고령화 시대에서 통장의 역할은 봉사와 더불어 해결사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무수히 많은 일들을 수행하기란 쉽지않는 일이다. 그만큼 젊은 통장의 역할은 중요하다. 청년과 중년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자 세상으로 우리 모두는 협력해야 한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란, 청년과 노년이 함께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세상_ 고로 젊은 층의 통장들이 더 많아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묵묵히 봉사하고 오늘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솔선수범 일하는 MZ세대 통장님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
MZ세대 통장님들, 뜻깊은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일신문 뉴스국 사회부 MZ세대 #김주원기자님 #한소연기자님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