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Jan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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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붉은 동백꽃을 보며
꽃 속에 파묻히는 상상을 했다.
푸른 바다와 마주보고
파란 하늘과 담소를 나누는 듯
고요한 한산도 바다
곳곳에 피어있는 동백꽃들이
외지에서 온 손님을 반갑게 안아주었다.
엄마가 아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랑 고백을 하듯 그렇게도 포근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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