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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키친 테이블 노블 onceaweekmai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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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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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두영
글 쓰고 강의하는 컨설턴트입니다. 지은 책으로 <퍼플 스완>, <이젠 2000년생이다>, <데일리 루틴>, <세대 공존의 기술>, <첫 출근하는 딸에게>, <요즘 것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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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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