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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그냥 흘려보내는 순간들을 기억하려 합니다. 일상을 관찰하고 느껴지는 것들을 이끌어내 마음을 콩콩 두드리는 글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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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상
두 곳의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원두를 로스팅하고, 커피를 수업하는 동네 바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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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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