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노력하겠다는 이재명 후보님의 진심을 기억합니다. 생명을 품은 정치!
2017년 3월, 저는 성남시청 시장님을 만났습니다.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후보님과 ‘다음 강사모’ 커뮤니티 대표로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는 단순히 ‘정치인’을 만난 게 아니었습니다. 저는 ‘반려동물의 생명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유기동물, 치료비에 고통받는 보호자들, 존재조차 외면당하는 반려동물 복지. 그는 이 문제들을 숫자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눈물과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문제’입니다.” 이재명 후보님이 말씀하실 때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이 분은 다르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거리를 두지 않았고, 삶이 편했던 사람 같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아파봤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 아픔 앞에 멈춰 서서, 함께 울어줄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반려동물 산업과 학문에 더 깊이 뛰어들었습니다. 강아지 공장의 구조를 바꾸기 위해 경영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늘날 43만 명이 넘는 반려동물 커뮤니티 그룹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엔 늘 한 사람의 진심이 있었습니다. 그 진심이 제 인생을 바꾸었고, 제가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생명 앞에 겸손한 사람, 고통 앞에 외면하지 않는 사람, 진심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바로, 이재명 후보님입니다.
정치는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심은 살아온 길로만 증명됩니다. 그는 가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억울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으며, 생명 앞에서는 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이재명 후보님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는 정책이 아닌 사람을 이야기하는 리더입니다. 그는, 우리의 가족인 반려동물조차 눈물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저는 2017년 그 날의 감동을 기억합니다. 그 날의 진심은 아직도 제 가슴에 살아 남아 있습니다. 이제 그 진심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온 국민이 함께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무관심한 권력인가? 함께 울 줄 아는 대통령인가? 그리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 이름은 바로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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