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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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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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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군
96년생 여자입니다. 사직서 내고 심리학 공부 중이에요. 효도를 선택이 아닌 강요받는 분들을 위한 글로 뵙겠습니다. 브런치 북 & 매거진 《집 나가고 싶은 당신에게》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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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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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삶은 열정의 연속'이란 모토로 30년의 외국 생활을 열정, 기쁨, 감사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글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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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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