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착각, 감정
독인 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던 마음의 짐들을
이제는 버려야만 아프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한 걸음 덜 다가서고
보이지 않는 선은 늘 그어두어야
남이 아닌 ‘나’를 사랑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