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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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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싫은 파리지엔느
프랑스인 남편과 파리지앵으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모두 파리에서 지나보냈습니다. 틈틈이 1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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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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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에포크
나의 결함에서 당신의 상처를 발견했으면, 나의 솔직함으로 당신이 치부라고 생각했던 것이 별것이 아니어졌으면, 나의 허세를 당신의 더 큰 허세로 이겨먹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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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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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책바 주인장. 글과 술, 공간과 예술에 시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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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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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
옷을 너무나 좋아하는, 옷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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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450일간의 세계일주. 여행에세이를 썼습니다. 현재는 강아지 두마리의 보호자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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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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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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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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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대체로 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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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지름이
일단 쓰고 보는 기록자, 지름이의 문구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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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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