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
나무엔 홍시가 주렁주렁
밤하늘엔 별들이 아롱아롱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는
감과 별
감은 따서 너에게로
별은 따서 그리움에게로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