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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용
나는 건축을 설계하는 동시에, 그 의미를 글로 새겨둡니다. 도시에 감정을 묻고, 공간에 삶을 새기며 기록합니다. 건축을 바라보며, 글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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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
박정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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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세상이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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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연
시 쓰고 소설 쓰는 사람. 시집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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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imcci
가만히 앉아 글을 씁니다. https://www.instagram.com/simsim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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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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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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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스쳐지나갈 법한 찰나의 생각들, 감정들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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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품
사회에 맞춰 상품화되어가던 2030이 모여, 우리의 '다음'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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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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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서울대 법전원 졸/게으르고 해맑은 성격/아동학대·가정폭력 피해자/현재 아동인권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아파서 삶을 멈췄습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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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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