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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아픈 고양이랑 안아픈 고양이랑 살아요. 수의사로서 동물병원에서의 일, 집사로서 집에서의 일,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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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
제주 살이 10년 차 평범한 직장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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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찰나의 순간에 떠오르는 일상의 모든 감정을 글로써 남기고자 합니다. 이제는 강아지별로 떠난 그리운 친구 그리고 귀여운 새 친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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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프로젝트
라이프치히에서 만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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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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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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