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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 aber
독일에 살며 몇 권 안되는 책을 번역했고, 독일 녹색당에 관한 책 한 권을 동료 두 사람과 함께 저술했다.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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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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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당나귀
독일에 삽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사히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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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
독일과 프랑스를 거쳐 네덜란드에서 환경 (agrifood & biodiversity) 컨설턴트 &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원부터 유럽 생활 어쩌다보니 벌써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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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만
두 고양이, 한 동거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운동, 정치를 해왔고 경험한 것에 대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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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지
6년차 독일살이 중. 이곳의 사람들도, 환경도, 심지어 이곳의 나도 매일같이 새롭다. 그 감각과 사유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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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원
삶의 거짓과 진실을 모두 통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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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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