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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
해본 지 얼마 안 된 결혼에 대한 얘기, 어설프게 찍은 사진과 집구석 취미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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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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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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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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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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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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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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