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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오후 3시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생각만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끝날것 같아 무작정 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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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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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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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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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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