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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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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소설가이고 싶은 건축일을 하는 홍반장의 브런치입니다. 어릴적기억이 소중하고, 사진찍기도 좋아하고, 책읽기도 좋아하고, 펜잡는걸 좋아해서 스케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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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열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서 초등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초등학교에 메이커 교육이 도입된 이후로 메이커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으며, 메이커교육에 관한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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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힐링하는 예술 한 스푼 & 주얼리 마케터의 수다 - 쓰레드 소통은https://www.threads.net/@hyunjee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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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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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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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묘수
낮에는 책을 만들고 밤에는 울면서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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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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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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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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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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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n
온라인와 오프라인, 화면과 지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쌓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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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코선생
조금 삐딱하게 동화책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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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말지기이창수
배달말지기이창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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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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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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