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한 애
해석이 거의 다
된 거 같다
주인공 구상할 때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갔다
조금 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았는데
뭐
이제부터는
그냥 본 현상과 추측
그리고
스토리에 맞게 끼워 맞추기
잊기 전에 적으려고 한다
자기주장이 뚜렷하다
어필은 무조건 하지만 고집은 없다
깔끔하다
자신의 영역이 중요하다
남의 영역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피해는 주지 않는다
그 정도로 자신의 영역이 넓지 않다
생각이 단순하다?
결과는 단순하게 내리는 편
하지만 과정이 매우 복잡하다.
멋있다.
화면에 담으니 예쁘더라.
쩝
영화 처음 찍어봐서
내 시행착오의 희생자가 된 것만 같아
아쉽다
나는 사람 보는 눈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실망한 적이 있어
조심하려 한다
더 많았는데
생각이 잘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