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서 말해보자!
장래희망 혹은 진로에 대해 말할 때
직업 하나 혹은 부자
이제는 아닌 거 같아.
그냥
미래를 낙관적으로 생각할 때
그려지는 화목한 가정에
내가 중심으로 있는 거
그게 내 꿈이야.
코카콜라가 가득 있는 냉장고
내가 요리하고 맛있게 먹는 나의 새로운 가족들
매일 설레지 않고 투덜거리면서도
나가는 직장에서 받는 인정
내가 찍은 영화에
누구보다 멋있게 나올 배우들
생각에서 끝나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