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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신
영어를 전공하고 지금은 두 인간을 키우고 영어를 가르치고 춤을 추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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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이프스쿨 워크레터
나를 닮은 일을 만들어가는 <여성들의 일>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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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일상의 난감함을 나누는 식탁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읽고 쓰고 나누는 행위가 지니는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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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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