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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매의 잡동사니
가변차로
by
초매
Apr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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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차로 같은 인생이다.
내가 갈 수 있는 길과 갈 수 없는 길은 내가 정하고 싶은데 실제로 살다 보면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누군가가 정해준 길을 따라가다 이 길은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하면 그만 멈춰야 하는 것이다.
가변차로를 정할 수 있는 권리가 나에게 있다면 좋을까?
그런데 알고 있지 않아?
누구나 가변차로를 정할 수 있다는 거.
스스로 결정하지 못한 것처럼 핑계를 찾고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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