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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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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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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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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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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평화
일상에서, 사람사이에서, 발견한 소소한 찰나의 느낌을 남기고 공유하고픈 춘천의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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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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