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무한한 능력은
감히 알 수 없지만
명령하고
손가락으로
간단하게
인간의 삶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다
구글과 네이버
챗 지피티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인공지능이
생겨나고
기계를 모르는 사람들도
몇 번 해보면 손에 익고
익숙해져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다
인공지능을 접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들은
잘 모르는 기계를
어렵고
복잡한 것 같아서
처음에는
접근하기가 어려워도
방식을 반복하고
따라 하면 된다
안 하면 영원히 못하고
하면 알게 되고
배우면 되는데
인공지능 없이
지금껏 살아온 사람들은
그대로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안 배우고
몸으로 때우며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다
아날로그 시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지 오래고
인공지능이
이제는 삶의 영역으로
너무 깊숙이 들어와서
떼려야 뗄 수 없게 되어
어린아이들이나
앞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배우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인공지능의 삶을 살게 된다
어쩌면
인공지능이 있어
좋은 점도 있지만
무서운 생각도 든다
인간의 명령만 받던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명령하는 시대에
복종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
상부상조가 아니고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대로
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인간의 두뇌에 의존하고
육체는 가만히 있으면
또 다른 인간의
새로운 모습이 생겨날 것이다
전화만 있으면
삶이 어느 정도 해결되고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인공지능 없이는
살 수 없는 디지털 시대에
부딪히고 배워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고
살아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