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날

남편 생일을 축하하며...

by Chong Sook Lee


이제 겨우 74살 젊은 나이..

생일 축하해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내 옆에서 잘 살아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20년...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기쁜 마음으로 기분 좋게

살아갑시다. 우리.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전하며

우리끼리

우리 방식대로 살면 되고

애들 기를 살려주며

하는 것마다

좋다 잘한다 사랑한다 하며

손뼉 쳐주고 살면

가정에 평화가 오니

우리 그렇게 하며

남은 인생 즐겁게 삽시다.

언제나처럼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사는 것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우리에 맞게

좋은 것 보고, 좋은 생각 하며

좋은 말 하고 살면

행복이 저절로 굴러들어 오니

우리 그렇게 삽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서로를 축복하며

앞으로 남은 삶 속에서

웃으며 살아가요. 우리.

생일 축하해요.

사랑합니다.

언제나... 영원히...


(이미지 출처: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