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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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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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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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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경찰 생활을 마치고, 온전한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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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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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고고학자,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호모사피엔스, 진화_관계_미래>,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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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현직 예능 방송작가. 카메라 뒤에서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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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공화국
자장 작은 마을에서 가장 큰 꿈들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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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극T 남편 '휴머노이드'와 15년째 동거 중. 서울 허름한 아파트에서 시작해 호주를 거쳐 캘리포니아까지.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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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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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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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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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평범한 이웃 윤겸의 이야기 공간입니다.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하지만 바뀌는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날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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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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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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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정옥랑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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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탐험가K
30년간 100개 기업의 현장에서 조직을 연구하고 직접 뛰어든 컨설턴트.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조직 심리 인사이트를 탐구합니다. 《미래조직 4.0》, 《수평조직의 구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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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그
인간답게,아름답게 살고 싶어서 그 방법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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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평소 생각나고 고민하는 것들을 일기처럼 써요. 이상한 소리를 끄적거릴 수도 있지만 꾸준히 적어볼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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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이자 나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와 나의 시간을 글로 지나간 기억과 지나갈 기억을 붙잡아 다시 읽어내며, 어른이 되고 나서야 알게 된 마음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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