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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아픈 고양이랑 안아픈 고양이랑 살아요. 수의사로서 동물병원에서의 일, 집사로서 집에서의 일,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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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딩굴
대기업 G사, S사를 거쳐 현재는 외국계 회사에서 여전히 성공에 목마른 19년차 IT 직장인, 꼰대같은 "라떼" 보다는 차라리 속시원한 "얼죽아"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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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Choi
글쓰기와 자기계발을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내 삶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하고 새롭게 빛날 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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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채식 30년, 남들과 조금 달라 특이한 듯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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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달
26년간의 위태로웠던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이제는 자유인으로 살려고 연습중인데..몸은 자유한데 마음이 늘 묶여있습니다... 언젠간 내 안에 이루어질 진정한 자유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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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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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을 즐겨 봅니다 특히, 파란 하늘을 좋아해 파란이란 필명을 사용합니다 시를 동경하며, 글을 적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옥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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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봉
샤봉이는 남편이 만들어준 수제샤넬 서프보드. 가진 샤넬이라고는 이것뿐인 워킹맘이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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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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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숲
심리 에세이스트. 심리학으로 삶을 관찰하고, 독립적인 마음과 느린 걸음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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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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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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