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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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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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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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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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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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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프로젝트
나이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네 사람이 모여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일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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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종종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적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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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찰스
사랑타령을 제일 좋아하는 인간입니다. instagram.com/charles.kdj/ facebook.com/charles.k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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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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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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