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을 받는다. 항상 유튜브와 함께 좋은 신앙 정보를 주신다.
오늘 서울주보를 찍어서 주셨다. 교리와 영성과 말씀 안에서 유기적으로 협동할 때 비로소 믿음이 작동한다.
사람은 서로에게 신의로 선함을 교환하는 존재이듯 교리를 앎은 또한 교리를 알고자 할 때 비로소 하느님을 믿는다 할 것이다. 우리의 완고함, 인색함의 원인은 기도와 교리를 외면한 결과로써 같은 이유로 예수님의 성심 안에서 온유함과 천주성을 회복할 수 있다.
신학자가 불행한 까닭은 그들이 말씀을 정확히 해석하지만, 하느님 무 체험과 삶에서 부재한 고통 탓이다. 소화 데레사 성녀의 영성으로 충만하다. 우리가 성경에 충실하되 말씀대로 사는 작은 꽃이 된다면 내가 비록 비천하나 거대한 예수님의 공로 안에서 복되도다!
신부님, 수녀님 많이 욕하는 사람 조심하라. 성인성녀 공경 배제하고서, 교황님 칭송하는 거다. 신부님 욕하고 싶으면 예수님의 얼굴을 보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수녀님 욕하고 싶으면 성모님의 얼굴을 보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천주교는 서로를 성인성녀 만드는 종교다. 이게 바로 순종을 뜻한다.
수원교구, 대전교구보다 거룩한 서울교구가 되면 좋겠다!
재속프란치스칸 형제자매와 예수회 사제들을 위해 기도를 바친다.
프란치스칸 그 거룩한 삶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