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에 나의 첫 기고가 인터넷 판에 먼저 올라왔다.
주일, 종이 신문 판도 기대한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65179
찬미 예수님. 성모님의 달 5월에 써두었던 묵상으로 단상을 엽니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해 지난 두 달간 저는 병중의 삶 안에서 하느님과 동고동락하는 은총을 누렸습니다. 이 글은
에세이스트, 드라마처럼 흐르는 일상과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는 신선비 작가입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의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