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은 학생 시절 복지관에 썼던 글.
뭉클하면서도 영감을 준다.. 사실 기억을 못해서
"엄마, 이거 내가 썼다고??"
에세이스트, 드라마처럼 흐르는 일상과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는 신선비 작가입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의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