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선물로 온 글
by
레푸스
Jul 12. 2025
우연히 찾은 학생 시절 복지관에 썼던 글.
뭉클하면서도 영감을 준다.. 사실 기억을 못해서
"엄마, 이거 내가 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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