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병자 영성체

by 레푸스

이번 주 연재입니다. (종이 신문은 일요일)


본 기고의 댓글에 진지한 영적 질문이 달렸지만 교만이 될까봐 답글하지 않고 있다.

2주 뒤에 올라갈 기고가 어린이에 대한 이야기라 독자에게 그 답변이 되기를 바란다.


나는 사적 계시를 받지 않았다. 그런 추정을 하시는 분들이 때때로 있다.

나는 성모를 자처하는 이단 추종자들과 사탄의 거짓말을 무찌르는 참된 성모•묵주 신심을 알리고 싶다. 제2의 루드비꼬 마리아 성인처럼 된다면 그리 되고 싶다.


나는 자캐오처럼 불리기를 좋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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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cpbc.co.kr/article/116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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