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소장을 받으려면 단죄를 누리시오

by 레푸스

《하늘나라 소장을 받으려면 단죄를 누리시오 (미성숙 신앙을 경계) 》


아니, 왜 툭하면 페이스북 메신저에 시비가 오나? 가톨릭 사람들에게 성모 마리아를 이단처럼 말한다. 그럼 우리가 당신도 이단이라고 선포해야 하나? 이 쓸모없는 위선자들아 주 너의 하느님을 두고 맹세하려느냐? 맹세하지 마라고 성경은 가르친다.


너희는 성령의 명령을 각 교회의 다양성과 각각 믿을교리가 있으나 어리석게도 분열을 일으키려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가 악한 것은 주님의 기도와 하나가 되는 기도와 만나지 않아서다.


머리로만 신학을 논했던 유다인 계급으로 사는 듯한 너희는 신약으로의 부활을 미루고 또한 자비하신 주님을 가혹한 주인으로 만들지 않았는가? 네가 받아야 할 심판이 바로 거기에 있다.


하느님의 이름을 회복하려 하긴커녕 낭비하느냐, 이 불쌍한 피조물아 예수님께서 유일하게 분노하고 불행하여라 하고 선포한 자들의 공통점을 꺠달아라. 나는 가톨릭 교회 신앙인이라고 하더라도 선민사상이 없다. 서로 심판을 하느냐? 세례자 요한은 돌들로도 그분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에 가난을 소유하게 되면 행복하다. 철부지는 요한 사도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믿는다. 누가 사람들은 서로 단죄하라고 가르쳤는가?!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세상에서 단죄 받으신 분이다. 그래서 우리 사명과 복음은 완벽한 것이다.


우리 가톨릭은 원죄없는 마리아의 예수 잉태가 믿을교리다. 나는 성체와 고해성사가 없다고 개신교 욕하지 않는다. 교회의 일치운동이 평화를 뜻한다. 대림과 성탄의 가치가 단죄나 종교전쟁처럼 되면 곤란하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자꾸 반목하면 통일교나 신천지 등 각종 그리스도 이단들이 성장할 것이다!


나는 이주노동자 시대는 조만간 우리 가톨릭이 무슬림들과 합동미사가 가까웠다 판단한다. 예수의 가정은 이집트 이주민이었다. 그리스도인의 유연한 기질이 세상을 치유하는 법이다. 아멘. (신선비)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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