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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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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아빠
2년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한 아빠 직장인. 현재 아내와 9살/4살 딸들과 투닥투닥 살아가는 불량 아빠. 2018년 여름 4개월간 7살/14개월 아이와 동유럽 여행/현지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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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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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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