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이와 뺑뺑이의 차이를 아시나요

‘초(超)’자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by Itz토퍼
ezgif-631c153239a2a927.gif by ChatGPT+Grok+Ezgif

작가와 독자가 된다는 것.


글을 쓸 것인가, 책을 쓸 것인가?

팔릴 책을 쓸 것인가, 팔릴 읽을거리를 쓸 것인가?


책을 읽을 것인가, 읽을거리만 읽을 것인가?

결론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의 생각: 보물찾기


서점에 가보라.

책이 얼마나 많은가. 그뿐만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아무 생각 없이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시험대에 오른다.


어린 시절 소풍에서 선생님이 숨겨둔 보물을 찾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제대로 된 '읽을거리'를 찾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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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도 작은 위로와 사유의 빛을 담아, 나만의 이야기를 조용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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