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超)’자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작가와 독자가 된다는 것.
글을 쓸 것인가, 책을 쓸 것인가?
팔릴 책을 쓸 것인가, 팔릴 읽을거리를 쓸 것인가?
책을 읽을 것인가, 읽을거리만 읽을 것인가?
결론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의 생각: 보물찾기
서점에 가보라.
책이 얼마나 많은가. 그뿐만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아무 생각 없이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시험대에 오른다.
어린 시절 소풍에서 선생님이 숨겨둔 보물을 찾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제대로 된 '읽을거리'를 찾는 일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