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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작가 동하
본업은 기자다. 매일 기사를 쓴다. 부업은 작가다. 저서로는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나의 주거 투쟁'이 있다. 묻고 쓰는 삶을 살면서 때때로 말글 놀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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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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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일
기억하고 싶은 삶의 장면을 씁니다. 글이라는 거울로 스스로를 종종 비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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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혜 Starlet
매주 금요일에 글 하나를 흘려보내는 작가지망 통역사입니다. 처음 영어를 접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영어와 늘 사랑하고 씨름하며 살아온 인생 여정을 하나씩 이야기로 풀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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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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